블록체인의 시작(4)_디파이
블록체인 카테고리
- 블록체인의 시작(1)_개념
- 블록체인의 시작(2)_스마트컨트랙트
- 블록체인의 시작(3)_ERC20토큰과 스마트컨트랙트, Dapp
- 블록체인의 시작(4)_디파이
- 블록체인의 시작(5)_블록체인 이해하기
- 블록체인의 시작(6)_스마트컨트랙트 작성(1)
- 블록체인의 시작(7)_스마트컨트랙트 작성(2)
- 블록체인의 시작(8)_ERC20토큰 만들기
디파이와 서비스
1.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서, 탈중앙화된 분산금융 또는 분산재정을 의미한다.
탈중앙화는 저번 포스팅에서 설명했고, 은행처럼 예치, 대출이 가능하지만 실제화폐가 아닌
암호화폐로 거래된다는 점이 다르다.
2.디파이 서비스
탈중앙화 금융서비스는 무엇을 제공할까?
-
암호화폐 예치와 대출
테더를 예치한 A와, 이더리움을 담보로 테더 대출하려는 B가 있다. (이때 대출받는 측(B)의 이자와 수수료가 투자자(A)에게 수익으로 작용된다.) 가치 변동성이 적은 코인을 팔지않고 예치함으로써 B의 대출이자와 수수료로 수익을 보는 A
변동성이 큰 코인(이더)를 팔고싶지않을때 이더를 담보로 테더를 대출 받을 수 있는 B
모두에게 이득이다. - 자산토큰화
개인투자자들도 고가의 부동산이나 예슬품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자산 소유권을 소액으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여러 개로 나눠진 소유권을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하여 저장하는 것을 토큰화, 이를 자산토큰화라고 한다.
예시로 100억원 상당의 빌딩을 5000원의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으로 200만여개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한다. 개인 투자자는 원하는 만큼의 디지털 수익증권을 살 수 있다. 이걸 삼으로써 임대료를 받거나 매각할 때 시세차익을 벌 수 있고 또는 차익이 벌어질때 보유한 수익증권을 마켓플레이스에서 매매할 수 있다. - 스테이킹
스테이킹(staking)은 암호화폐의 일정량을 지분으로 고정시키는 행위이다.
스테이킹 서비스란 저축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자가 가진 암호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맡기고, 그 대가로 수익 보상을 받는 서비스다. 일반 예치와 다른점이 바로 예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검증에 참여하여 암호화폐를 보상받는 점이다. 이 절차를 복잡하게 느끼는 일반투자자들을 위해 전문적으로 스테이킹과 데이터 검증을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등장했다.
(대표적으로 스테이크드, 스테이크피쉬, 업비트 등이 있다) - 덱스 거래
덱스 = (Decentralized Exchange) 탈중앙화 거래소
덱스 거래 = 탈중앙화 환전, 스왑
원화와 달러를 환전함을 생각하면되는데 사실 덱스 거래는 많이 다르다. 기존에 은행이 달러나 원화를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는 방식이 아니라 투자자가 예치한 암호화폐들로 환전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물론 투자자들의 모든 예치금을 말하는것은 아니고 사용자에게 여러 암호화폐로 환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유동성 풀을 제공하고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서로 다른 암호화폐 둘을 1대1비율로 예치합니다.
이 유동성풀에 있는 암호화폐로 사용자에게 환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때 환전 서비스를 스왑이라하고 스왑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위의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배분합니다.